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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e2da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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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날 June 19, 2008 다음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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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n 2008
후. 모처럼 학교에서 공부 좀 할랬는데 개념상실녀 또 등장. 혼잣말에 전화통화까지도 이해해줬는데 10시되니 '태양의 여자'인가 뭔가 보기 시작. 그러라고 달아논 연구실 TV가 아닐텐데!!! -_- - 아씨. 집에 갈래. PM 10:09
말 다 안끝났는데 뚝 끊겨버리는 전화!!! 두고보겠어. 앞으로 먼저 전화 끊으면 부숴버릴테야!!!!! - 아무래도 내가 너무 잘해준게지. 후후. 이..제..두..고..봐..라..크르릉. PM 08:38
기분이 $#!@$!%!^%#@^이다. 이런 날 불러내서 술 한잔 할 친구가 대구에 있었으면 좋겠다. - 난 왜이렇게 모자란 것이 많니. PM 06: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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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대에서 유명한 찜닭집 'ZZIM'. 말도 안하고 게눈감추듯 먹었다. 하악하악. 이 집의 자랑인 살얼음이 담긴 식혜도 꿀꺽! 캬하~ 죽여주네~ - 바지에 압박이 심해진건 기분탓이겠지;; PM 12:11
오늘 날씨 덥다고 양심없이 핫팬츠를 입고 나왔는데-_-; 이건 뭐 스키니도 아니고 몸매보정속옷도 아니고. 이게 뭥미. 명백한 시각테러이지만 이런 날씨에는 배째라고 할 수 밖에. - 아침부터 햇빛한테 싸대기맞고 삐뚤어졌어. AM 11:32
와;ㅂ; 아침에 창문을 통해 들어온 햇빛이 어찌나 내 뺨을 따갑게 쏴대는지 햇빛에 싸대기맞고 일어난듯한 느낌이야. 덥다. 더워! - 어쨌든 덕분에 일찍 기상. ;ㅂ; AM 08:30
아. 웃다가 숨넘어가겠다. 볼에 계속 잔경련이 일어나. 요새 정말 미친듯이 웃는 것 같아. - 고마워요. 정말. 이렇게 웃게해줘서. :) AM 01:33
아침에 이런 도시락을 싸주는 남편이랑 살면 얼마나 좋을까. - 담덕공자의 캐릭터 밥상. 여기 들어갔다가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어. AM 12:0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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