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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e2da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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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n 20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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골골골-거리는 중에 고기섭취하러 시내나왔음. 컨디션이 바닥이라 쌩얼에 안경끼고 나왔더니 재서기오빠가 날 외면하는 것 같은건 기분탓인가! PM 08:27
학창시절 중 여고시절이 가장 재밌었던 때였다. 옛 기억 떠올리며 정신없이 수다떨고 나니 열도 내리는 느낌. - 역시나, 박데르센은 캐발리다가 컴퓨터 고장으로 자동버로우. 또 한 명은 막판에 미투 가입 완료. 소개는 얘가 프로필 사진 올리면 그때 제대로 하겠어용~ PM 05:06
열이 펄펄. 벽에 철싹 붙어서 열을 식히다가 문득 불경처럼 서러워졌다. - 마음 한구석이 마치 나간 놈의 집구석마냥 휑하다. AM 02:0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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