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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e2da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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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날 June 22, 2008 다음날
22
Jun 2008
아까부터 머릿속을 맴도는 생각이 있는데 아무리 애써봐도 지금 느끼는 이 감정 그대로를 글로 풀어낼 수가 없다. 처음이 아니면서 처음인, 낯익으면서도 묘하게 낯선 느낌들이 늘어만가는 요즘. - 글 잘쓰는 사람들이 너무 부럽다!! PM 11:5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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와! 진짜 미친듯이 웃고 나왔어요!! 크흐흐. 내 뱃살이 매력적으로 보이게 만들어주는 영화♡ - 쿵푸팬더 완소!! PM 07: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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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쌈고기와 닭가슴살을 곁들인 수제마파두부덮밥! 먹고 죽은 귀신이 때깔도 좋데요~ 으흐흐흐. 행복한 주일 오후♡ PM 03:18
난 참 인복이 많은 것 같다. 작년에 가출했던 인복까지 다시 돌아온 듯한 느낌. 정말 쌩유. 쌩유. - 물론 먹을복도 만만치 않지만. ㅎㅎ PM 01:1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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