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바로가기

me2day

검색 ^_^
전날 June 24, 2008 다음날
24
Jun 2008
스트레스가 극에 달하면 청소와 목욕으로 푼다. 집에 오자마자 미친듯이 방을 쓸고 닦고, 싱크대에 물얼룩 하나없이 깨끗이 다 닦고, 한시간 넘게 목욕한 뒤 지금은 탈진상태. - 스트레스. 먼지와 함께 사라지다. PM 09:48
me2photo
꺄하하- 기다리던 책이 왔다아♡ 그 중 특히 전국에 서식하는 인사불성 주정뱅이들의 생태를 그린 충격 음주문화보고서라는 '음주가무연구소'가 너무 보고 싶었어요. 부른 배 두드리며 만화보기 삼매경~ PM 02:47
me2photo
입맛없어서 점심 건너뛰려고 했는데 교수님이 피자시키셨다( ToT) - 피자를 보니 집나간 입맛이 돌아왔어!! 잘먹겠습니다!! PM 02:21
무심한 듯 시크하게. - 내 일에 집중하자. 휘둘리지 말고. PM 12:30
사랑만 하고 싶어요. 사랑하고 싶어요. 내일은 다시 새로운 방법으로. 어제의 사랑으론 행복하지 않아요. 오늘은 지금까지 몰랐던 사랑에 빠져보고 싶어요. 달콤하게. <Carnival Amour 中>- 오전은 내내 자우림과 함께. AM 11:18
me2photo
표고버섯과 두부 그리고 닭가슴살을 넣어 달달 끓인 맛나는 김치찌개 완성. 기분전환용 아침 준비 완료- 갈수록 실력이 는다. 신부 수업 착실히 하는 중~ - 모두 아침 맛나게 드시고 굿모닝♡ AM 08:02
저녁도 안먹고 집에 오자마자 풀썩 쓰러져잤는데 새벽 4시. 전화가 울렸다. 그 이후 10번의 통화. 태어나서 남한테 가장 잔인하게 굴었던 1시간 40분. - 세상엔 어떤 이야기도 자기가 듣고 싶은대로 들어버리는 바보들이 너무 많다. AM 05:56

Follow RSS 비류연 is sharing 5,365 stories with 562 people since March 16, 200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