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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e2da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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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날 June 25, 2008 다음날
25
Jun 2008
목소리가 듣고싶다. - “고객이 전화를 받지않아 삐-소리이후 음성사서함으로 연결됩…”<-너 말고! PM 10:47
이력서 제출 직전에 오빠한테 자소서 검사를 부탁했다. 오빠의 감상평. “인상적인 자소서구나~ 말만 들었었다. 자기소설서…이제는 눈으로 보게 되었다…” - 고…고마워. 오빠. PM 03:43
정말 간절히 기도해요. 온 마음과 정성을 다해서 기도해요. 내일이 되면 다시 웃을 수 있기를. AM 01:51
내일 이력서 제출할 때 쓸 증명사진을 찾아봤는데 최근에 찍은 사진 3개가 나왔다. 근데 다 다른 사람이다-_-; 게다가 지금 내 얼굴이랑도 달라-_-; - 올빽머리 스튜디어스삘/모피코트입은 강남 복부인삘/링귀거리, 셔츠차림의 볼통통 솔비삘. AM 12:1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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