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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e2da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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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날 June 30, 2008 다음날
30
Jun 2008
물사러갔다가 슈퍼아저씨랑 수다떨다 왔다. “커피 한 잔 하고가라. 아니면 뭐 좋아하노? 그냥 편하게 생각하고 먹어라.”라면서 몸에 좋다는 로얄제리음료수를 건네셨다. - 아무리봐도 내 얼굴은 먹을 껄 부르는 상인듯. PM 08:46
나는야 그저 뱃살을 어루만졌을 뿐인데 다이어트를 시키는 마법의 손의 소유자. 다이어트 시켜드립니다. 제게 뱃살을 맡겨주세요. 쓰다듬쓰다듬. - 흑. 근데 왜 내 뱃살에는 효험이 없는겨!! OTUL PM 07:19
드디어 퇴근했다! 만세!!! - 나 말고 개념상실녀(…) 하도 중얼거리는 통에 폭발하기 일보직전이었는데 드디어 갔다. ㅜ_ㅜ PM 04:54
까칠모드에서 탈피. PM 01:5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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