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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e2da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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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l 2008
학교와서 에어컨 틀어놓고 있자니 신선놀음이 따로 없었는데….1층 화학공학과에 불이 났다;; 매캐한 연기가 4층까지 올라와서 숨쉬기가 힘들더라능. - 밖에서 기다리긴 햇빛이 너무 따가워서 엉겁결에 퇴근(….응?) 이번달 전기세 지못미. PM 02:46
충격적인 전생!! 내게 왜 식신이 붙었고 '핑크뚱돼지''비류돈''정향돈' 등의 갖은 굴욕을 당하면서도 멈출 수 없었던 나의 식탐을 이제 이해할 수 있게 되었어. 흑. - 내게 풀말고 고기를 달라!!! PM 12:05
아침에 일어났더니 알람시계 하나가 사망해있더라(…) 어머. 나 또 잠결에 던졌나봐 ;ㅂ; AM 10:2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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