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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e2da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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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날 July 9, 2008 다음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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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l 2008
꺄악. 갑자기 몸에 두드러기가 났어 ;ㅂ; 몸에 열이 차면 잘 안빠지는 체질인데 그래서 이러나봐. 흑. 온몸이 불덩이같아. ㅜ_ㅜ - 욕조가 있었으면 좋겠다아- 찬물에 푹 담겨져있고싶어. ㅜㅜ PM 09: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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썬초딩의 추천에 따라 고소한 둥글레차를 마시는 중. 근데 이상하게 이 둥글레차에서는 치킨냄새가 난단말야;; 아우 배고파졌어( ToT) PM 02:10
나 요새 큰일이야. 여동생들이 너무 좋아. 두근두근. 이 귀여운 애들을 어찌 사랑하지 않을수가 있을까. PM 12:07
댓글을 달 때 한번쯤 상대방이 어찌 받아들일지 생각 좀 하고 달면 안되나. 맨날 웃고 개그치니까 사람이 만만하게 보이는건가. 아니면 이정도는 내가 받아들일 수 있을정도로 나랑 친하다고 생각하는건가. 뭐든 둘 다 착각이니까 작작 좀 해라. AM 12:0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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