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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날 July 14, 2008 다음날
14
Jul 20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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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처럼(?) 나들이 나온 날 위해 통째로 전세낸(…) 분위기 좋은 까페. 감미로운 째즈와 은은한 밀크티를 마시며 수다삼매경. PM 10: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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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무도 나에게 배터짐을 일러준 일이 없기에 비류연은 도무지 폭식이 무섭지 않다. - 단호박해물떡볶이 추가요~ PM 08:5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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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candoit오빠랑 청담동와서 더덕항정살 구이(with corona)로 저녁식사 '시작'! 으헤헷! 잘먹겠습니다아~ PM 08:29
앗 망했다아! 미투보다가 지하철 거꾸로 탔어( ToT) 서초에서 갈아타고 역삼 고고싱. 흑흑흑. - 우이씽. 대구촌년 티나잖아(TへT ) PM 07:19
오늘 저녁은 삼성동으로 고고싱. - 오늘은 어떤 <s>맛있는 것이,</s> 즐거운 일과 시간과 사람이 날 기다리고 있을까아~ PM 04:4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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