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바로가기

me2day

검색 ^_^
전날 July 21, 2008 다음날
21
Jul 2008
me2photo
역시 밥배랑 술배는 따로 있나봐~ 정말 목구멍까지 고기가 차올랐는데 술을 마시니 또 들어간다.흠좀무ㄷㄷㄷ. PM 09:25
me2photo
간만에 친구가 대구에 왔는데 나보자마자 왜이렇게 수척해졌냐며 당장 고기와 냉면을 사줬다. - 사실은 자다나와서 다그서클 커버못하고 졸면서 볼터치했… PM 08:44
후아. 학교 에어컨 냉기의 영향력 안에서만 보냈던 하루. 그러고보니 오늘 아무것도 안먹었구나(…) - 올드보이는 그래도 끼니때마다 군만두라도 챙겨주던데 이놈의 더위는 내 식신마저도 굶기는구나. PM 05:29
잔인한 대구에서의 한 주가 시작되었다. 내 몸이 태양열 에너지판도 아니고 열기를 모조리 몸속에 가둔 느낌. 손 대면 톡-하고 브레스라도 쏴버릴 것 같은 느낌이야. AM 10:42
돈 좀 벌고싶다. 그리고 좀 더 여유있고 걱정없이 웃게해주고싶다. - 한없이 모자란 내게 괜시리 신경질이 난다. AM 01:01

Follow RSS 비류연 is sharing 5,364 stories with 562 people since March 16, 200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