흑- 호식이 간장치킨이 너무 먹고싶어서 집에 있는 돈을 다 긁어모았는데 9940원이 나왔어( ToT) 60원때문에 못시켜먹다니.OTUL. - 아줌마. 100엔이 있는데 이걸로 어찌 퉁~ 치면 안되까요?
오후 7시 56분 (Daegu) me2mms me2photo 서글픈어느저녁의기록 댓글 (9)내 쌍꺼풀 어디갔니- 눈이 정말 (3 ., 3) 이렇게 됐어. ㅜ_ㅜ 쌍꺼풀 하나 없어지니 얼굴이 휑~해보이는 게 꼭 나간놈의 집구석 같다. ㅜ_ㅜ 돌아오라. 쌍꺼풀아. - 두껍아. 두껍아. 식신줄께. 쌍꺼풀다오.
오후 12시 36분 (Daegu) 아쪽팔려서나갈수가없어 엉엉 댓글 (7)눈이 퉁퉁 부었어. 열이 펄펄 끓고 손가락 하나 까딱할 기운이 없지만 우는 건 가능하더라. 그래도 모처럼 정말 펑펑 울었어. 그러고나니 좀 가벼워진 것 같아. - 눈물을 쏟는 만큼 몸이 가벼워질 수 있다면야 밤새 울어줄 수 있는데말야.
오전 1시 45분 (Daegu) 근데쏟은눈물양만큼 눈이붓는것같아 그렇게울다가거울보고웃었어 울다가웃으면신체적인변화가일어난댔는데 댓글 (16)방금 케이블에서 '절친노트' 봤다. 김국진이 친해지고 싶은 사람들 중 2명을 무작위로 선발해서 12시간동안 절친하우스에서 함께하는 거. 저런 '미친MT' 했음 좋겠어. 함께하는 MT기간동안 내가 좋아하는 미친과 가족처럼 가까워질 수 있다면. - 나 요새 외로운가.
오전 12시 22분 (Daegu) 작년여름MT는 내게함께하면너무좋은 가족을가지게해줬어 이번여름MT도기대해봐도되려나 댓글 (29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