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바로가기

me2day

검색 ^_^
전날 July 28, 2008 다음날
28
Jul 2008
me2photo
취직했던 선배가 한턱 쏘시러 오셨다. 중복 전야제로 뜨끈한 삼계탕 한그릇!! 몸보신 제대로네~ - 나도 얼른 취직하고프다아 ( ToT) PM 12:29
연애하는거 쉽지 않구나. ㅋㅋ 그래도 나중에 꼭 한번 따라서 시켜보고 싶어졌어. - 이거 누구한테 보여줬더니 하는 말. “짤방꺼리 생겼군 니마 감사… 가 너야? ㅋ” AM 10:57
me2photo
바깥쪽에 시계뒀다가 잠결에 던지는 바람에 하나 작살내고 급소심해진 비류연. 나머지 시계들이 안전보장을 요구하며 파업을 하길래 건전지 갈아주고 침대와 벽사이에 고이 끼워주었다. - 요구조건 다 들어줬으니 낼 아침 기필코 깨워랏!! AM 02:19
me2photo
방형광등을 등지고 있어 공부하기 힘들다는 판단아래 이사한지 일년반만에 가구재배치. 침실&서재와 주방&거실로 분리. - 이제 공부만 하면 되는데 간만에 힘썼더니 너무 피곤해. 잘래( ToT) AM 12:19

Follow RSS 비류연 is sharing 5,364 stories with 562 people since March 16, 200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