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바로가기

me2day

검색 ^_^
전날 August 3, 2008 다음날
3
Aug 2008
me2photo
모듬회와 맥주 그리고 한여름저녁의 캠프파이어. 홀로 있는 저녁이지만 정말 행복한 밤이야. - 근데 테레비에서 너무 염장질러. 시간이 흐를수록 내가 너무 궁상맞아보여( ToT) PM 06:41
우와-_- 버스 터미널까지 왔는데 휴가가는 사람들로 터져나가는구나 ;ㅂ; 노포동까지 왔다가 포기하고 부산역으로 고고싱. 흑- 더워죽겠는데 이게 무슨 삽질이야. OTUL. PM 02:58

Follow RSS 비류연 is sharing 5,364 stories with 562 people since March 16, 200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