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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e2da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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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날 August 4, 2008 다음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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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ug 2008
위기에 직면했을 때 좋은 점. 누가 내 사람인지 알 수 있게 된다는 거. 많은 위로와 격려와 조언들. 그리고 날 웃게 만드는 사람들. - 나중에 자서전 쓰면 꼭 special thanks.에 이름 올려줄께염. 호홋. PM 10:36
위기 뒤에 기회가 온다고 했다. 그래서 그냥 주저앉고 울 수가 없어. 곧 다가올 기회를 잡을 수 있게 준비하기도 바쁘거든. - 더욱 강해질꺼다. PM 08:46
정말 사람한테 정떨어지는 거 순식간이다. 원래부터 거미줄처럼 얇디 얇은 정이었지만 그나마도 뚝 끊어졌다. PM 05:1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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