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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e2da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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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날 August 18, 2008 다음날
18
Aug 20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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된장질의 3박자. 노트북과 커피 그리고 me2DAY. 오늘도 이렇게 유유자적 하루가 간다. - 옆에 있던 여자 3명 캐시끄러워. 접시만 깨지는게 아니라 송판격파도 가능하겠어. PM 10: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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묵은지와 우삼겹의 향연!!! 아 배고파서 이거 찍는데 인내심이 무지 필요했어. PM 08:4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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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지른 놈. 가볍고 내 쓰임새에 딱 적당한 아수스 Eee PC 1000H가 내 손안에. 애칭은 뭘로 지어줄까. ㅎㅎ PM 07:21
xoxo님이 404040이벤트에 당첨되었고, 토큰 4개를 선물받았습니다. PM 07: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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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여름의 산타클로스 하로군님. 내게 선물을 한아름 안겨주시고 가셨다. 며칠전 시음했던 귀한 애들을 이렇게 잔뜩!! - 한국에서 구할수 없는 애들이라 그 고마움이 몇 배 증폭. ( ToT) PM 05:47
카드결제 시스템이 좀 더 복잡해져야해. 가령 결제하려면 엑티브X 10개 이상 깔아야하고 음성인식도 요구하고 지문 스캔도 해서 보낸다던지.. - 질렀다. 10개월 할부. 으악. 으악. 으악. PM 04: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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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인애플소주에 두부김치, 주먹밥. 오늘 그야말로 먹고 죽자! AM 04: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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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치타다끼♡ 먹음직스럽구나야~ AM 01: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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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박주와 도시락으로 먹기 시작- 아까 영화볼때만해도 혼이 빠져나가듯이 졸렸는데 왜케 정신이 번쩍들지;;; AM 01:09
류감독님 미안요- 어제 밤새 배트맨 본 후유증인가- 영화보다 잔적 정말 없는데 끝에 20분정도 졸았;;; - 술먹으러 왔는데 정신이 번쩍. AM 01:0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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