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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e2da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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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날 August 19, 2008 다음날
19
Aug 2008
나이가 들면 사람이 유해진다는데 난 왜 점점 싫은 사람을 만나면 표정관리도 안되고 까칠해지고 HP가 순식간에 바닥을 길까. 요며칠 술 이빠이 먹은 날보다 오늘이 더 지치고 피곤하다. PM 11:4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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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자 푹 눌러쓰고 검은 아우라를 풍기며 된장질 중- PM 09:48
간만에 만났는데 맘도 안맞고 얘기도 잘안통하고. 그래서 전날 술많이 드셔서 힘들어보이는데 쉬세요-하고는 혼자사 강남 고고싱. 속편히 혼자 된장질하는게 나을듯. PM 09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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뷔페의 가장 큰 단점은 상대방이 디저트를 가져오면 그만 먹어야 한다는거. 그리고 식미투의 가장 큰 단점은 밧데리가 빨리 닳는다는 거. - 튀김이랑 이런거 두세접시 지나갔다 엉엉 PM 08:4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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왜 내가 갈때마다 회들은 안보이냐고!!! 이번엔 따끈한 애들로. PM 08: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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날것중심으로~ 부산사람인 나에겐 해산물뷔페는 천국같은 곳. PM 07: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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씨푸드뷔페 왔어요 ㅎㅎ 첫접시 시작! 오늘 과연 몇접시까지 가능할까요? ㅎㅎ PM 07:3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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핸드폰 지하철노선도를 애용하는데 7호선 타고 사당가는 길. 총신대입구만 기다리다가 문닫히기 1초전에 겨우 알아챘어; 4호선 갈아타는곳 표시 없었으면 꼼짝없이 다음역 갈뻔;; - 왜 한 역이 이름이 두 갠겨!! PM 07:21
고의 사구 ;ㅂ; 저렇게 대놓고 하는거였구나;;; - 아우. 오늘은 공부만 할랬는데 역전하고나니 야구를 안볼수가 없네;; PM 02:1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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