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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e2da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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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날 August 22, 2008 다음날
22
Aug 2008
언니집 한켠 가득하던 짐을 캐리어, 종이백, 숄더백에 갈무리 성공. 근데 하나같이 무게들이 장난이 아냐( ToT) (우산도 없거니와)우산 들 손도 없어 비맞으며 택시타는데 성공! - 아; 어깨 탈골된거 같아. 하악. PM 07:09
이놈의 서울. 왜이렇게 하루종일 비를 뿌리는거야. ㅜㅜ 술 10병, 노트북, 신발 3개, 초반에만 버닝하다 나중엔 침대밑에 쑤셔박은 토익책들, 옷 2주일치, 무거운 캐리어와 숄더백. 이걸 비오는 날 어찌 다 가져가라고. ㅜㅜ PM 04: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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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까 란짱이랑 있을때는 란짱이 다 물려주던데 지금은 나 혼자있으니 이 가게 모든 모기들의 밥이 되고 있어( ToT) - 벌써 5방 물렸어. 아! 캐간지러! 간지러! 꺄악! AM 12:2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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