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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e2da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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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날 October 31, 2008 다음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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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ct 20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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압구리 맥! 틈에서 다 못채운 배를 맥에서!! PM 11: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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날치알쌈. 여기서 잠시만 한눈팔면 안주가 사라져;;; 살아남으려면 식미투를 포기해야할듯;; PM 09: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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날 홍대로 부른 과메기. PM 08:01
왠지 내 옆에 앉은 남자 미친 중 한사람이랑 많이 닮았는데 알쏭달쏭 모르겠어서 그냥 각잡고 가고있다. - 소환문자 띄워서 문자 오나 볼까; PM 07:17
지하철 옆자리 여자랑 두번이나 눈 마주쳤다. 왜 쳐다보는겨. 이상해서 이어폰 빼고 분위기 살피는데 내 배에서 천둥이 친다. “꼬르르륵~~~~!!” - 말없이 이어폰끼고 눈감는다. PM 06:57
“몸은 아파서 죽을것만 같은데 왜 그렇게까지 애를 써서 틈에 가고싶어 한단 말이오? 커피도 안마시니 틈블러도 필요없으면서 틈에 가서 무엇을 하려오?” 하고 물었다. 식신은 머뭇거리다가 대답했다. “과메기, 한 입을 먹고 싶었습니다.” <피류연. '과메기 한 입' 中> PM 04:46
드디어 숨을 쉴 수 있게 되었다. AM 03:3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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