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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e2da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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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v 2008
그저 내 주위 사람들의 선견지명에 감탄할 뿐… PM 06:50
토요일밤을 함께 불사를 이들과 약속을 잡았는데 다들 시간과 장소를 정하기보단 “일어나면 전화해.”라고 했다. 내가 눈뜨면 저녁일꺼라나 ㄷㄷㄷ - 선견지명이 있는 사람들. 역시나 아직도 나 잠을 못자고 있다 ;ㅂ; AM 05: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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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개의 마지막은 역시 된장질이 최고! 내가 젤 좋아하는 일리에서 라떼 마키아또 한 잔~ AM 12:3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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