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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e2da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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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v 2008
당신이랑 좀 더 가까워졌다. PM 11:55
간만에 정장치마 입고 학교 갔다가 방금 샤워한다고 벗었는데 그 시원함이란!! 다시 내 살들을 스타킹과 치마속에 구겨넣을 생각하니 옷 다시 입기가 싫어진다. ㅜ_ㅜ PM 06:38
다음까페 '취업뽀개기' 서류면접발표방에 올라온 글. '[최종]미국대통령 선거 발표났습니다.' 거기 달린 댓글들때문에 완전 배쨌어. ^^ - 어쨌거나 취뽀에 성공한 오바마씨. 완전 부러워요. ㅜ_ㅜ PM 02:17
해야할 게 천지빼까리다. 뭐가 와도 꼭 이렇게 한번에 몰아서오노. PM 01:29
좀 더 솔직하게 살자. 좋으면 좋다, 싫으면 싫다 확실히 해야지. 두루두루 좋은 놈으로 남는 건 욕심인거야. AM 12:5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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