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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e2da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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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v 2008
당신과 또 멀어져간다. 내 마음은 두고갈께. PM 08:59
아놔ㅋㅋ 짐 잘 챙기고 완벽히 준비해서 여유있게 나왔는데 한참 걷다가 보니….으악! 시트콤 또 찍었어ㅋㅋㅋㅋㅋ - 부끄러워 차마 못적겠다. PM 07:50
꺄악! 나 지금 나가야하는데! 급한데! 나가기 직전에 친구네 화장실 변기가 막혔다 ;ㅂ; 예전 '막돼먹은 영애씨'에서 최대리가 막힌 변기 뒤로하고 도망가던 때랑 묘하게 오버랩; - 친구야. 미안해. PM 01:05
제발 자자고 노트북에 있는 랜선까지 뽑고 마음을 다잡았는데 어디선가 희미하게 무선랜이 잡힌다. 여태 안잡히던 놈이 갑자기 왜! - 옆엔 얄밉도록 잘자는 친구가 있다. 깨우고 싶다. 깨우고 싶다. 깨우고 싶다. AM 03:5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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