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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v 2008
오늘 부모님이 새로담은 김치를 가져다주셨다. 역시 김장김치는 커다란 놈 들고 쭉쭉 찢어먹는게 제 맛. 근데-_- 김치가 맛있으니; 라면에 계란에 밥에 계속 들어가. -_-; PM 11:02
논문 공개발표 시간에 구라치다가 타짜들한테 딱 걸렸다. 다행히 손목 잘리진 않고 울 교수님한테 논문 보충부분과 더불어 구라 제대로 치는 법을 전수받았다. 오오. 존경하옵는 김경장님. 더 열심히 할께욥. PM 12:1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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