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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e2da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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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v 2008
잊을만하면 문자보내선 난리치는 그 사람. 이번엔 또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미안하다며 떠나겠다는 뉘앙스다. - 기다리고 있었다. 이번엔 정말로 bye-bye!!! PM 10:3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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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브러너!! 오삼철판구이!! 다 마셔버리겠어!! PM 08:37
나 대구집보다 여기가 이제 더 익숙해지고있어;;; 매번 너무 감사하다. PM 07:45
아. 요새 노블레스 노래들이 왜이렇게 가슴을 칠까. '상심증후군', '어떡하니'.. - 나이가 들면서 가사들이 다 내 얘기 같을 때가 늘어간다. PM 05:51
욕심은 끝이 없다. 좀 더 사랑받고, 좀 더 똑똑해지고, 좀 더 풍요롭고, 좀 더 잘됐으면.. 좀 더, 좀 더, 좀 더. - 나만큼 너도. AM 03:5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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