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바로가기

me2day

검색 ^_^
전날 November 12, 2008 다음날
12
Nov 2008
me2photo
사시미 다 먹고 육회 시켰는데 순식간에 사라졌어; 아줌마! 접시가 새나봐요! 고기가 사라져! - 뒷북이지만 두 남자에게 바치는 육회빼빼로. 나름 하나는 아몬드라능♡ PM 09:56
me2photo
내 기분이 되살아나고 있어!! 육회 알라뷰♡ PM 09:31
원래 나 밖에 나갈려면 1시간은 걸리는데 오늘은 10분만에 준비 끝. 머리 질끈 묶고 쌩얼로 마실나가도 편안한 친구들이 있어 좋구나. - 사실 머리 드라이하고 공들여 화장해도 모르더라능. 신경써봤자 휴가나온다고 군복 다림질에 전투화 불광낸 군인 신세. PM 07:42
기분이 계속 거시기하다. 뭐랄까. 육회나 육사시미가 있다면 되살아날것만 같은, 딱 그런 기분이야. PM 04:54
지금 이 상태 그대로 지속된다면 난 자신없다. PM 01:24
하루를 일찍 시작했더니 그만큼 배가 고파지는 시기도 자주 오네; 이러다간 하루에 5끼씩 먹겠다능. AM 10:59
오늘처럼 신나게 노래부른건 처음. 이 한 몸 바쳐 Nobody와 So hot을 부르며 율동(?)에 봉춤까지 췄다. - 내 그대들에게 줄 수 있는건 지금은 웃음밖에 없네. 웃는 모습이 멋진 사람들. 늘 웃는 일만 가득하길 바라:) AM 01:18

Follow RSS 비류연 is sharing 5,363 stories with 562 people since March 16, 200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