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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e2da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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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날 November 13, 2008 다음날
13
Nov 20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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압구리와서 메드포갈릭에서 간단히 저녁먹고 이른 2차 중. 내 사랑 꼬냑♡ - 근데 과일안주에 딸기가 없네. 나쁜 년. 꼭 먹어보고 싶었는데- PM 08: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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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만년만에 명동 나와서 나무벌레언니랑 데이트♡ 맛있는 연우브레드와 아포카토 냠냠~ PM 04:39
갑자기 정장이 필요한 일이 생겼다. 차마 대구 왕복할 용기가 안나서 빌릴 수 있을까 알아봤는데… 후. 왜이렇게 44사이즈 려성분들이 많은가요. - 후. 살 빼는걸로는 절대 소화못시키는 44사이즈. 뼈를 깎아야하나. OTUL. PM 03:59
힘들 땐 누구라도 만나서 이야기하고 술도 한 잔 묵고 속에 눌려져있는 것들을 풀어봐. 찌질해 보일까 하는 두려움 따위 버리고. - 얼마전 너무 힘들었을 때, 처음으로 해봤는데 괜찮더라고. 친구가 이래서 좋구나 싶었어. PM 03: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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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브런치! 순대국과 순두부찌개로 든든하게 먹어주기♡ - 아이나. 상경의 목적이 점점 먹을것이 되가는거같아;; PM 01:3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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