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바로가기

me2day

검색 ^_^
전날 November 14, 2008 다음날
14
Nov 2008
이 바보 멍충이 같으니라고. PM 09:18
me2photo
또 한 번의 좌절을 경험했다. 분노의 칼질이 필요했어. 잘근잘근 씹어삼켜주겠어. 빌어먹을 세상. PM 06:44
남들은 술마시면 잠오고 커피마시면 잠깬다는데 난 술마시면 쌩쌩해지고 커피마시면 잠온다. 누가 커피에 약탔나. ㅜ_ㅜ - 손님없는 가게 한 쪽 구석에서 미친듯이 상모돌리자니 부끄럽고 그래서 종업원과 안마주치려고 자고 그러니 상모는 또 돌아가고. 악순환. PM 04:41
me2photo
어린이날을 맞은 아해와 휴가쓰고 회사나온 형과 회의가 싫은 동생과 된장질 중. 이력서를 쓰는 새로운 방법들을 전수받고 있다; PM 01:19
me2photo
우왕ㅋ굳ㅋ 해장하러 삼성동까지 왔어! 부대찌개! - 루나만, 귀여븐 악마, 갱, 래쓰와 단란한 점심 중. PM 12:29

Follow RSS 비류연 is sharing 5,363 stories with 562 people since March 16, 200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