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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e2da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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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날 November 19, 2008 다음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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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v 20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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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건 하루하루님께서 손수 구워주신 너비아니!! 글렌피딕에 너비아니 드셔보셨어요? 안드셔보셨으면 말을 마세요~~ PM 10: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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와우! 글렌피딕까지 주시는 대인배 회사!! 처음와서 많이 쑥쓰럽고 낯설지않을까 했는데 너무 편하고 즐거워오^^ PM 09:3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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완전 분위기 좋은 저녁!! 제퍼님께서 무려 등심을 시켜주셔서 너무 행복해요!!! - 하루종일 굶은 보람이 있군요( ToT) PM 06:33
후; 2번 갈아타더라도 약속시간을 지켜준다는 하철이행님을 탈껄 그랬나. 버스에 몸을 실었는데 내내 똑같은 풍경이야 OTUL PM 05:13
어제부터 영 몸상태가 안좋아서 보일러 들어오는 따뜻한 방에 침입해서 자기까지 했는데 아침 9시부터 지금까지 식물인간 상태다;; 올 겨울 첫 몸살이구나 - 남쪽사람인 내겐 이 추위는 감당이 안돼 OTUL PM 02:2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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