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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e2da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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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날 November 22, 2008 다음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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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v 2008
그러고보니 11월에 대구집에서 보낸시간이 5일밖에 안된다는 사실을 깨닫고 깜놀;; 가뜩이나 낯선 대구가 더더욱 낯설게느껴진다. - 다시 제 궤도에 올라야지. PM 05:21
이제껏 전화 기다렸는데 끝내 울리지 않는 전화기. 이게 식미투용 카메라에 지나지 않는다는 걸 새삼 깨닫곤 웃고 말아버린다. - 사소한 것에 울고 웃는 요즘이다. AM 03:2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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