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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e2da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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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c 2008
………뭘 잘못 먹은 것 같다………그래서 다시 뭘 먹었는지 확인하는 중. PM 02:48
일주일간 바깥출입을 안했더니 이렇게 추워진지 몰랐다. 창문 열었다가 깜놀 ;ㅂ; 집에 겨울옷이 없어 부산 다녀올랬더니 어머니 기준에 못입을 옷들은 이미 버려진 지 오래.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. 옷들아. OTUL - 근데 나 당장 뭐입고 다니지; AM 11:53
무슨 말을 써야할지 참 많이도 썼다 지웠다 했다. 며칠 안했다고 감을 잃었나봐. 허허; - 좋은 아침입니다. ^^ AM 08:4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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