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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e2da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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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날 December 12, 2008 다음날
12
Dec 20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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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소바꿔서 이번엔 지글지글 구워먹는다. 모듬으로 시켜서 각종 부위를 다 맛보고있다. PM 10: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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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인애플 팔러오신 분이 서비스로 한조각씩 주셨다. 아저씨 왈 “아~ 원래 남자여자 섞여있어야 남자분이 사주시고 그러시는데 여긴 여자분들만 계시니 안타깝네요~” - ….응? 훗쇼언니 지못미. PM 09: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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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엔 육회!!! PM 09: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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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후 마장동 먹자골목에서 육회번개중!! 훗쇼랑 김말이님 그리고 피렌체랑 가벼웁게 육사시미 한접시~ PM 08:58
난.. 분명히 준비해서 탔을 뿐이고.. 술취한 택시아저씨 만나서 고생을 했을 뿐이고.. 겨우 용마역에 내렸는데 길을 모를 뿐이고.. 그러다 깼는데 꿈이었을 뿐이고.. - 흑. 대박 늦었어( ToT) PM 08:22
마치 라디오 주파수처럼, 내 가슴을 설레게하고 두근거리게하는 특정한 목소리톤이 있다. 이상형이나 취향과는 무관하게 단지 그 특정한 목소리톤에 나도 모르게 그 사람을 좋아하게 됐었다. - 그냥, 갑자기, 그 목소리가 듣고싶어졌다. AM 05:5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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