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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e2da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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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날 December 20, 2008 다음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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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c 20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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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기가 바로 유토피아! 수다는 역시 맛있는 음식과 함께해야 좋아!! PM 09:42
참. 사람이 화장실 갈때 마음과 올때 마음이 다르다고. 정말 실망이다. 끝까지 믿어보려고했던 내가 바보지. 나이값 좀 하세요. PM 08:03
눈뜨니 저녁이네(=,.=) 나이가 드니까 밤새 번개하는게 힘에 부친다. 흑- 근데 오늘도 밤새기좋은 수다모임. 한 살 더먹기전에 좀만 더 달려보능겨!! PM 06: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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봉잡은 두서기. 과연 그의 봉은 누구일까… 그것이 알고싶다. - 여러분의 핑백은 실시간 보는중. 핑백은 제게 뼈가되고 살이 됩니다. AM 12:58
나 번개나와서 이렇게 목이 쉬도록 이야기해본게 처음. 아나 우리 양껏 시끄럽게 떠들고 있어. - 두서기의 그 분은 맘은소년이다 파문. 흑- 아까운 남성들이 계속 사라진다. AM 12:0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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