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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e2da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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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c 20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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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닥쳤던 내 칩들- 다시 본전찾고 따기까지 했어. 여기 하우스 커피에 쥬스에 라면에 원비디에 서비스 완전 짱이야. - 이거 쓰는 도중 아까 내 칩 다가져가신 타짜 자다깨셔선 칩 다쓸어가셨다. 나 지금 울고있어. AM 06: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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칩 중간보고. 여기 타짜들만 있어. 저기서 젤 헐빈한 칩이 내꺼. 나 본전 찾을때까지 절대 이거 못끝내. - 이슈타르 믿고 맡겼더니 돈 잃었어. 세상에 믿을 놈 하나도 없다더니. AM 03: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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역시 설날의(?) 백미는 도란도란 고스톱. 여기 전문 하우스인데? 전용판에 칩까지 구비되어있어. AM 01:5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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