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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e2da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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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날 January 5, 2009 다음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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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an 2009
저는 오늘 iron님, RedBaron님, 백일몽님, 포레스트님, 하루하루님, 제퍼님, 술과안주의노래님께 소환당했습니다. 휴. iron님. 제가 이겼네요. - 논다고 찍혀서 감봉되면 사장님께 여러분들 다 이를꺼예요….응? 사장님 두 분 다 위의 명단에 계셔;; PM 04:28
열심히 일하는 신입사원 일 방해되게 계속 소환문자 날리시면 곤란합니다!! - 그나저나 미투에서와 같이 냉철하고 엄한 선배사원의 이미지이시고 열심히 일하고 계신 iron님은 내가 댓글 달려고 간 곳마다 다 계시는 기현상 발생. PM 02:10
초고수라 소문난 iron님 옆자리가 내 자리! 왠지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줘야하는거 같아서 데탑에 우분투 깔면서 노트북으로 소심하게 몰래 미투 하고 있는데 문자가 드르륵. 'iron님이 비류연님을 언급하는 글 작성'…응? PM 01:59
me2photo
점심은 버거킹에서 오손도손♡ PM 12:25
새해 첫 출근. 두근두근 설레이는 첫 출발. 오늘부로 파릇파릇한 새내기 직장인이 되었습니다. ^^ 앞으로 열심히 일하겠습니다. 필승!! AM 11:1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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