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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e2da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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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날 January 6, 2009 다음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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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an 2009
나 회사에 너무 적응 잘하는 거 같아. 쌩얼에 안경으로 출근하고, 저녁먹고 고스톱쳐서 커피도 얻어먹고, 다 퇴근했는데 홀로 사무실에 남았다. 이제 하루하루 사장님처럼 노숙하는 일만 남았군. PM 09: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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늘 배고픈 식신과 함께하는 나에겐 먹는데 무척이나 후한 이곳은 꿈의 직장!!! PM 06:59
새해를 맞아 새마음 새뜻으로 알뜰살뜰 비류연으로 살기위한 가계부 쓰기 시작. 현금과 통장 계정 입력 후 카드와 부채 계정을 입력하는데… - 이게 무슨 새해야? 종말이다. OTUL PM 03:15
새벽 2시에 정체모를 쿵쿵거리는 소리에 밤새 잠을 설쳐서 아침에 살짝 늦잠잤다……..출근 이틀만에 친한 사람들 아니면 절대 안보여준다는 쌩얼에 안경낀 모습으로 등장. - 근데 아무도 못알아본다(…) AM 09:4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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