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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e2da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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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eb 20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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혹독했던 주말의 마무리는 기분좋게 하고싶어서 상으로 초콜렛을 사왔다. 오도독 씹어먹으며 룰루랄라 청소하다가 침대밑 깊숙히 봉인되있던 체중계를 발견- 그리고….( ºДº)… PM 11:05
지금 내게 누군가 조개구이를 먹여준다면 그 사람에게 혼이라도 팔겠어!! - 후. 그러고보니 이미 혼은 나가서 팔수가 없구나. ㅜ_ㅜ 내겐 너무 혹독한 주말. 배고프다. PM 06:38
집에서 목욕하는데 얼어죽겠다. 목욕탕을 갈껄.. 집안에 욕실이 있는게 얼마나 행운인지 없어지고나니 알겠군… - 1박2일 혹한기훈련 받는 기분. PM 04:3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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