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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e2da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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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날 February 3, 2009 다음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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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eb 2009
진작 지웠어야할, 참 울고웃는 기억이 많은 한 사람의 전화번호를 지웠다. 이젠 기억조차 지워버리겠어. - 막상 지우니 이리도 후련한데 왜 여태 못지웠을까. PM 11:3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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천재는 악필이라지. 2시간 가량 회의한 걸 iron님이 친절히 적어주셨는데..는데.. 회의내용의 보안까지 신경쓰시는 친절한 사수님… - 그치만, 사수님. 지구에 오셨을땐 지구어를 사용해주세요( ToT) PM 05: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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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퍼사장님께서 쏘신 죽덕분에 브로마이드도 겟. 준표님하가 보고계셔. 열심히 일해야겠어!! - 사장님. 좋은 근무환경을 만들어주시어 감사합니다♡ PM 02:4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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꽃남의 인기는 대단하구나! 본죽왔는데 사람들이 바글바글;; 빠른 컨디션 회복을 위해 오늘의 메뉴는 참치야채죽!! PM 12:59
오늘 먼가 잘못먹은거 같아. 뱃속이 부글부글 끌어오르더니 마침내 왈칵. 차디찬 변기를 부여잡고 눈물을 흘리는 서글픈 자취생의 밤은 이렇게 깊어간다. - 왜 꼭 회사에서 늦게까지 와우한 날만 이러냔 말이다!!! AM 01:4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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