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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e2da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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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날 February 10, 2009 다음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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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eb 2009
와 케누옹 환경을 이리도 생각하시는지 몰랐네. 지구온난화를 생각하여 계속 썰렁한 말만 하신다. 지구온도가 1도는 내려간거같아ㄷㄷㄷ - 그래도 웃는 나는 뭐야 ㅋㅋㅋ 재밌는 저녁. PM 09: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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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엔 재서기님이 쏘시는 나쵸와 맥주. 여기 8800원에 맥주 무제한이야! 휴. 맥주에 약하지만 그런 약한 모습 넣어둬 넣어둬. 위염은 역시나 넣어둬 넣어둬. PM 08:4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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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enu옹이 쏘신 샤브샤브. 위염따위 넣어둬. 넣어둬. PM 07:27
빛보다 빠른 진찰을 받고 위염으로 판정받은 이틀째. 진찰 당시엔 없던 소화불량, 구토, 열이 약을 두 번 먹고 난 뒤 나타나기 시작했어 ;ㅂ; - 식신에게는 식욕부진 증상이 가장 무서워. ;ㅂ; 오늘 저녁 kenu옹과 약속있는데 반드시 나으리라!! AM 09:1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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