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바로가기

me2day

검색 ^_^
전날 February 12, 2009 다음날
12
Feb 2009
울회사 최고의 스키선생님. 그에게 배우면 스키에 발만 올리면 내도록 앉아있는 스키앉은뱅이가 일어서고 스키초보가 S자로 유연하게 스키를 탈 수 있다. - 3번째엔 초급에서 한번도 안넘어지고 잘내려왔어!! 뿌듯뿌듯! PM 10:08
me2photo
스키 타기전 가벼웁게(?) 햄버거에 감자튀김에 치킨~! 뱃속가득 치킨을 담고 활강하게 생겼군. - 후. 500골내고 숙련타기 찍음 안돼? 오늘 일어날 수 있긴 할까… PM 05:42
무주 도착. 휴. 난생 처음으로 스키든 보드든 타게 됐어. 오늘 몸이 부서져라 타주겠어!!! - 오늘을 위하여 난 그토록 먹어댔었던가. 무게중심이 아래에 있어서 안정된 자세로 탈 조건이 갖추어졌어. PM 02:31
사수님이 오늘 그러셨어. 중간저장 안하는 습관 안좋다고. 말이 씨가 됐… 방금 뜬 파란 화면은 그저 꿈인거지? 설마 다 날아간 건 아니겠지? - 헉. 헉. 헉. 헉. 꿈이라고 말해 말해줘요. Tell me. Tell me. 젭알. AM 06:15
후. 잠온다. 할 일이 서른마흔다섯가지인데. 시간은 가고, 작업은 더디고, 눈은 감기고. - 이 와중에 야식먹는다는 말에 눈이 번쩍. 공양미 삼백석보다 효과좋은 치킨!!! AM 01:01

Follow RSS 비류연 is sharing 5,365 stories with 562 people since March 16, 200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