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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e2da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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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날 February 16, 2009 다음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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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eb 2009
오랜만에 집에 일찍 퇴근. 언제쯤이면 아무도 없는 집에 일찍 퇴근하는 게 자연스럽고 편해질까. - 간만에 던전 청소에 버닝해야지. PM 07:53
후. 배고픈 주말이 끝나고 아침일찍 나와서 샌드위치 Get. 몸도 찌뿌둥하고 감기도 온 듯 하지만 배부르다는 거 하나에 행복한 아침. ^__^ - 모두들 굿모닝~ AM 09:43
외롭고 멍하고 허탈한 주말. 서른마흔다섯가지 생각들이 머릿속을 떠돈다. 안돼. 그럼 안돼. 절대로… - 왜 사람은 허락되지 않은 것에 집착하고 갈구하는 걸까. 약해지지 말자. AM 12:4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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