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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e2da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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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날 February 17, 2009 다음날
17
Feb 2009
큰 북을 울려라 둥둥둥 작은 북을 울려라 동동동 캐스터네츠 짝짝짝 탬버린은 찰찰찰 트라이앵글은 칭칭칭 - 어느 색히야. 내 뱃속에서 이렇게 시끄럽게 합주를 해대는 녀석이. 뱃속이 완전 난리부르스. PM 11:23
me2photo
부대찌개 앞에서 므흣한 장면을 연출하시는 iron님과 하루하루님. PM 06:38
그런 날이 있어. 컴터를 뒤져 옛날 사진들을 보며 감상에 빠지거나 센치해져선 괜히 울적해지는 날. - 처음엔 그냥 켰었어. 울적하기도 해서. 오랜만에 와우를 하니 렙업생각도 나데. AM 02:0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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