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e2DAY

전날 2009년 2월 25일 다음날
25
Feb 2009
생각

어머나. 그러고보니 오늘 나 졸업식이었… 잊고있었… 라이 선배의 댓글이 아니었으면 알지도 못하고 그냥 넘길뻔했… 눈물의 졸업. 흑흑. 그래도 잊지않고 졸업사진 인증샷! - 저 졸업했어요! 이제 명백한 사회인!! 오후 11시 2분

생각

휴. 이 포스팅으로 미션 완료!!! 오후 7시 52분

생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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식사의 마지막은 초뜨거운 돌솥숭늉. 사진을 좀 아는 울 회사 사람들. 카메라 들이댔더니 하모님은 수저를 들어주시고 진환씨는 김치를 얹어줬어. 오후 6시 46분

생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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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메뉴는 해물순두부. 캬~ 국물이~ 국물이~ 끝내줘요!! 오후 6시 32분

생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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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녁은 몸에 좋은 돌솥밥으로- 김이 모락모락 늠좋아!! 오후 6시 25분

생각

도도한 여자가 매력일까. 아니면 털털한 여자가 매력일까. 내가 만난 사람 중 반이 나보고 도도하다하고 반이 털털하데. 왜 평이 극과 극이야!! - 물론 만난 사람 모두가 잘먹는다고 인정. 휴. 이런건 의견이 나뉘지도 않아. 오후 6시 8분

느낌

어제 급번개 나갔다가 미투 프로필이랑, 아이콘이랑, 종종 올리는 일반 사진이랑, 싸이에 올린 사진이랑, 실물이랑 다 다르게 생겼다는 소리를 들었다. 휴. 천의 얼굴 비류연. - 사실 싸이 사진은 쌍둥이 동생 알바 좀 썼음. 오후 6시 2분

생각

쭈라니언니의 사랑을 받으려면 퇴근전에 열심히 10개 만들어야겠구나. 휴. 나 언니 춈 좋아하는 듯. 말 개잘들어. 휴. 오후 5시 59분

생각

오늘같은 날은 포스팅 10개는 해줘야 되는건가!!! 집중업무 시간에는 열심히 일만하는 열혈 신입사원은 포스팅 10개 넘 힘들어연. 흑흑 - …….. 오후 5시 52분

생각

구멍난 내 위에 배고픔만이 흘러 넘쳐. 잡아 보려 해도 배꼽을 막아도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. 저녁을 먹어도 배가 부를 것 같진 않아. 어떻게 좀 해줘. 날 좀 치료해줘. 이러다 내 몸매만 망가져. 구멍 난 내 뱃속. - 5시밖에 안됐는데 왜 꼬르륵거려. 휴. 오후 5시 9분

생각

오늘따라 나 왜이렇게 방어적이지. -_-; 손 대면 톡-하고 터질것만 같은 그대꼴이야. 별로 그럴 일도 아닌데 심각해질때가 너무 잦아지고 있어. - 휴. 릴렉스. 오후 12시 31분

비류연님은 2007년 3월 16일부터 838명3,718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RSS 구독