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머나. 그러고보니 오늘 나 졸업식이었… 잊고있었… 라이 선배의 댓글이 아니었으면 알지도 못하고 그냥 넘길뻔했… 눈물의 졸업. 흑흑. 그래도 잊지않고 졸업사진 인증샷! - 저 졸업했어요! 이제 명백한 사회인!!
도도한 여자가 매력일까. 아니면 털털한 여자가 매력일까. 내가 만난 사람 중 반이 나보고 도도하다하고 반이 털털하데. 왜 평이 극과 극이야!! - 물론 만난 사람 모두가 잘먹는다고 인정. 휴. 이런건 의견이 나뉘지도 않아.
어제 급번개 나갔다가 미투 프로필이랑, 아이콘이랑, 종종 올리는 일반 사진이랑, 싸이에 올린 사진이랑, 실물이랑 다 다르게 생겼다는 소리를 들었다. 휴. 천의 얼굴 비류연. - 사실 싸이 사진은 쌍둥이 동생 알바 좀 썼음.
오늘같은 날은 포스팅 10개는 해줘야 되는건가!!! 집중업무 시간에는 열심히 일만하는 열혈 신입사원은 포스팅 10개 넘 힘들어연. 흑흑 - ……..
구멍난 내 위에 배고픔만이 흘러 넘쳐. 잡아 보려 해도 배꼽을 막아도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. 저녁을 먹어도 배가 부를 것 같진 않아. 어떻게 좀 해줘. 날 좀 치료해줘. 이러다 내 몸매만 망가져. 구멍 난 내 뱃속. - 5시밖에 안됐는데 왜 꼬르륵거려. 휴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