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동안 너무 비워놨던 내 블로그. 나간 놈의 집구석마냥 휑~해서 마음을 다잡고 하루 한 번 글쓰기 도전! 휴. 근데 맨날 하는 거라곤 일, 먹기, 와우 밖에 없어서 글감이 아주 그냥…. - 최근 근황 - 와우삼매경.
언제부터인가 운동을 마치면 같이 밥을 먹고 한 사람이 디저트로 커피를 쏘는 문화가 생겼다. 오늘은 사수님 당첨! 혼자 맨날 쏘신다고 억울해하시던데 보니까 내가 없을때만 골라 쏘신거였어. ㄷㄷㄷ. 깃발꽂자요!
안오더라! 안와! 내가 성질 뻗쳐서 정말! 5분에 한대꼴로 오는 버스가 왜 15분만에 오냐고! 휴. 예상보다 10분 늦었자네. ㅜ_ㅜ - 휴. 많이 늦었으면 오늘 또 우리 사수님한테 발로 까였을꺼야. 흑흑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