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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e2da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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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날 March 3, 2009 다음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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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r 2009
여자와 함께타면 젠틀해지는 noi.r양 차를 타고 집에 무사히 귀가. 그저 웃으면서 가뿐하게 3자리 km 밟지만, 앞이 잘 안보이는 뿌연 창문으로 송파까지 달려왔지만 안전귀가를 책임지는 noi.r양 완전 쌩유!! 소라찜언니는 낼 살아만 있어도 쌩유. PM 11:5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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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마을식당으로 오라는 지령을 받고 두근거리며 왔더니 삼겹살집이 아니다? 어쨌건 고기라 행복해- 소금구이 고고싱~ PM 07:53
휴. 내가 그냥 토큰 50개 정도 줄테니 여자분들아. 젭알 우리 유에 좀 데리고 가시라능. 알고보면 꽤 다정하고 멋진 남자. - 그렇게 좋은 사람이면 니가 가져가-라고 하시는 분. 그런 말은 젭알 넣어둬- 넣어둬- PM 02:33
아직까지 전세금 반환 안해주는 대구주인집. 미안하다며 전세금에 대한 대출이자를 2달치 넉넉히 주겠다더니 20만원을 부쳐왔다. 전입신고도 못하고 대출 다 받아주고 기다려줬더니 이러시기야? - 4%로 대출해주는 곳 있으면 아줌마가 대출받아 제 전세금 좀 주세요. PM 01: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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초미녀 언데드 사제 '비류먹을'. 마치 잠자는 숲속의 공주같이 두 손 모으고 새근새근 참하게도 자요~ - 모두들 비류먹을처럼 숙면하세연♡ 저도 이제 /쿨쿨. AM 02:1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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