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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e2da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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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날 March 6, 2009 다음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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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r 2009
늘 그립고 늘 보고싶고 늘 설레는 사람이 그대에겐 있는가? PM 11: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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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은 팀장님과 오붓이 사시미 먹는 날. 휘유. 두텁기가 내 허벅지만큼 튼실한 사시미야!! PM 09:04
비류의 유혹 PM 01:55
요새 왜케 눈물이 잘 나는거지. 가끔은 웃고 있는데도 눈물이 날 때가 있다. 자기 컨트롤 능력을 더 키워야겠어. - 어쨌든, 늘 날 잡아준 힘은 긍정의 힘. 위축되지도 슬퍼하지도 말자. AM 11:3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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휴. 오늘 하루는 여러모로 정말 지치네연. 4시간 동안의 지하철투어로 인한 여독때문에 풀썩 쓰러졌… - 모두들 굿나잇. 내일은 또 웃어봐요. AM 01:1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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