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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e2da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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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날 March 13, 2009 다음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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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r 2009
와-나 진짜 울컥했어. 왓치맨! 뭐 이딴 개연성ㅇ벗고 줄거리ㅇ벗고 어잉벗고 재미ㅇ벗는 히밤영화가 다있어!! 베드신에 할렐루야가 울려퍼지는 손발이 오그라드는 장면이 그나마 명장면. - 내 생애 최악의 영화. PM 07: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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센스있는 제퍼사장님의 화이트데이 선물!! - 하루하루님과 iron님과 sunset님은 각성하라! 각성하라! PM 01:5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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역시 고기는 냉면과 함께 먹어야 제 맛. - 근데 부산처녀 비류연은 서울냉면이 너무 적응이 안되네연. 다대기 어디갔어. 흑. PM 01:19
건강검진을 받고오신 하루하루님. 몸 안에 사리가 있다는 판정을 받으셨다능;; PM 01: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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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사사람들과 청계산장에서 등심♡ 땟깔 봐!! 유에 소라찜 이슈타르 에렌 elle PM 12:38
미투캐스트 에피소드 #1 - 두개골과 뇌가 분리되는 두통. 비를 쫄딱 맞아서 온몸은 덜덜덜. 내 쉴 곳은 작은 집 비던뿐이리-라고 세뇌하며 집에 왔건만 마치 관우 100명이 적토마를 타고 만주벌판을 달리는 듯한 빗소리가 온 집안에 5.1채널 서라운드 돌비 최신 음향으로 들리고있다. AM 12:0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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