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바로가기

me2day

검색 ^_^
전날 March 19, 2009 다음날
19
Mar 2009
보고싶다. 보고싶다. 이런 내가 미워질만큼… PM 11:27
me2photo
울회사 시크남 철이씨가 뚝딱 준비한 안주들. 막걸리 한 잔 걸치며 회의 계속! PM 10:41
me2photo
열심히 회의한 후 먹는 오삼불고기는 내겐 행복을 가져다줘. (사실 내가 시킨건 해물된장찌개지만..) PM 07:17
me2photo
1시간을 찾아헤맨끝에 만난 간장게장!! 게딱지를 놓고 사수님과의 신경전. 결국 내가 먹었는데 사수님 왕삐지신듯. 모든 대화가 '게딱지도 못먹은..'으로 시작하고 계셔 ㄷㄷㄷ PM 02:13
me2photo
팀 워크샵 가는길. 여기는 이천 휴게소 오바. AM 11:50

Follow RSS 비류연 is sharing 5,364 stories with 562 people since March 16, 200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