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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e2da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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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날 March 24, 2009 다음날
24
Mar 20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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와 우리 모임에 여자가 이리 많은적이 있던가!! 시킨지 30분만에 나온 2번째 마늘치킨!! - 만취, 이크종, 민.., 꽃띠앙, 빨간도롱뇽, 베이스, 도트, 독거오빠 강남와요!! ㅋㅋㅋ PM 08: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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휴 나 이번달에 맛나치킨 마늘통닭만 9마리째. 휴. 이놈의 것은 물리지도 않아. PM 07: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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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야구때문에 여러모로 고생하신 (\쭈라니\ 언니 표현을 빌리면) 배용준닮은 하루하루님. 야구져서 지옥의 PT가 예상됐지만 재밌고 신선한 PT를 준비하셔서 박수로 끝. 수고하셨어연^^ PM 05:11
그래도 이렇게 흥미진진하게 지켜본 게임도 드물잖아? 그리고 무려 준우승이라고. 모두들 정말 수고많았어요. 짝짝짝 - 하루하루님. 비록 졌지만 오늘 보여준 살신성인의 자세. 좋았어요. 짝짝짝. PM 02:4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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늦게나마 애국하시는 하루하루님. 나가시니 바로 2루타!! 자! 이제 이대호! 홈런치고 역전해봅시다!! PM 01:22
휴. 일본 1점 추가(…) - 휴. 하루하루님 다시 가두자. 아무래도 안되게써. ㅜ_ㅜ PM 12:51
홈런!!!!! 꺄악!!!!! 멋져요!!!! 추신수!!!! - 홈런이 터지자마자 사무실 안을 울리는 하루하루님의 외침. “내가 보고 있었어! 내가 보고 있었다구! 내 문제가 아냐!!!” PM 12: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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휴. 살신성인의 마음으로 야구도 포기하고 하루하루님이랑 도시락 가지러갔는데 가게에 딱 김태균이 칠 차례. 하악. 가게밖으로 내보냈어야 했어( ToT) - 김치볶음밥 곱배기 먹으며 야구 응원중♥ PM 12: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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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같이 모여서 야구결승 보는 중. 아우 뭐가 이래. 하루하루님 방에 가둬놓고 봐야하나. - 손발이 막 오그라들어. 쑈리쑈리 내가내가 미쳐미쳐미쳐 베이베 AM 11:29
행복해? - 야밤에 봄타는 김씨와의 가슴떨리는 전화통화. 숨쉬기가 힘들어져서 말도 못하고 있다 겨우 던진 한마디. 행복해? AM 01:36
문득 거울을 봤는데 몇 년전 내 모습이 떠올랐다. 입꼬리를 올려보고 눈웃음도 쳐보지만 아무리 웃어도 눈이 울고있어. 어떻게 찾은 웃음인데.. - 열심히 살려고 앞만 보고 바둥거릴수록 마음 한구석 공허함이 커져간다. AM 12:2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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