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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e2da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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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l 2009
요새 몸이 안좋아져서 일찍 잠자기 프로젝트 돌입했는데 꼬르륵 거리는 소리에 결국 잠들기 포기. 식신은 내 의사와 상관없이 꼭 비빔면을 먹어야 되겠단다. 내가 졌다. 졌어. PM 10:54
망할 기상청. 목,금,토요일 비 안온다고 어제밤에 분명 예보했잖아. 그거 믿고 세탁기 돌렸더니 우르릉쾅쾅 비오고 이지랄. -_- 아침부터 습기에 둘러싸여 몸도 축축, 마음도 축축. AM 10:4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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