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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e2da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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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날 July 9, 2009 다음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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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l 2009
집에 왔더니 따끈한 밥도 있고 빨래도 해서 널어져있고 쓰레기 정리 다해놓고 방부터 냉장고까지 싹 청소되있더라. 대감동. - 든 자리는 몰라도 난 자리는 안다더니.. 정말 그렇네. 다시 여느때와 다름없이 혼자있는데 더 쓸쓸한 저녁. PM 08:17
와. 오빠가 집에 머무니 집이 무슨 러브하우스야. 나간 놈의 집구석삘의 비던을 구석구석 깔끔히도 씻고 정리했네. 이봐 자네. 우리집에서 일주일만 더 머물다 갈 생각 없는가? - 잘 둔 오빠 하나 열 남자 안부럽다!!! AM 01:1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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