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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e2da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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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날 August 31, 2009 다음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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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ug 20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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난 저 건물 볼때마다 왠지 가슴이 아려와. 구멍난 내 마음 같아서.. PM 09: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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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용한 곳 찾아 삼만리. 따뜻한 라떼와 함께 수다삼매경♥ PM 08: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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맛있는 볏짚삼겹 먹으러 왔는데 기차화통을 서른마흔다섯게는 삶아쳐드신 아줌마 무리때문에 고기가 코로 들어가는지 귀로 들어가는지 모르겠네. PM 08:2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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